사단법인 아시아 청소년◇교정 연구원
                   
 
사단법인 아시아 청소년◇교정 연구원
 
 
■ 또래중재 또는 학교중재 프로그램
(Peer or School Mediation)

또래 중재(Peer Mediation) : "왕따", 학내폭력 등 직면한 교실 내 문제들을 해결하고
건전한 교실문화를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미국을 비롯한 몇몇 나라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또래중재 모델을 소개하여, 학생, 선생님, 학교,
그리고 교육에 관심있는 기관들과 함께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고자 함.

또래 중재자(Peer Mediator) Class 운영 : 학교 내 폭력을 유발할 수 있는 많은 갈등상황들을
학생 중재자 교육과 양성을 통해 급우들간에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시키는
프로그램을 운영, 단순히, 직면한 문제만을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참가학생들로 하여금 인생을 살면서
겪을 수밖에 없는 많은 분쟁의 상황을 이해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것이 주된 목적.

해외훈련 및 외국의 모델프로그램 참관 : 외국에서 성공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또래중재 팀과,
중재자 학급을 운영하고 있는 학교, 그리고 중재를 교육하고 있는 사회기관 등을 견학함으로써
실질적인 현장학습의 기회를 제공, 단지 견학으로 그치지 않고 계속해서 한국상황에 맞는 모델을
연구하고 개발할 수 있게 하는것이 목적.


■ 발단과 경과

1983년 미국 Long Island Bryant 고등학교에서 SMART (School Alternative Resolution Team)을
2년 간 운영하면서 시작 1999년 현재 미국 전역의 8,500여 개 학교에서 또래 중재 프로그램 실시


■ 프로그램평가

또래 중재인의 성공률(86%)이 전문 중재인(75%)보다 높은 편
1993년을 기점으로 학교폭력 사건이 감소 (93년 16.4%, 96년 12.8%)
안전한 학교 만들기 캠페인 등과 함께 다양한 갈등해결 프로그램이 학교 내에서
운영된 것이 학교 폭력 사건 감소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